매번 어쩜 이렇게 맛 있을까요? ㅎ혼자 살다 보니 어머니가 반찬을 만들어 주시기도 하셨는데...그 사이 사이 정래윤의 반찬을 이용 했었죠~암 판정을 받으시고 치료 받으시면서이제는 더 많이 이용 해야 할 듯 합니다.제 입맛에 딱 맞고, 깔끔 하고 포장 및 배송도 너무 좋고매번 고르는 반찬 마다 맛 있어서...대체 맛 없는건 없는 건가 싶은..ㅋ최애 메추리알장조림은 대용량으로 ㅎ무말랭이나 오이지 같은 반찬은 식감이 너무 좋구요감자채볶음은 알맞게 익혀서 식감도 맛도 좋네요그리고 이번엔 또바기꼬막무침을 주문 했었는데..제가 미치게 좋아하는 꼬막~ 역시 정래윤의 맛있는 반찬 답게양념이 끝내 줍니다.꼬막 비비밤으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..혼자 한끼 식사 하면서... 이 반찬은 다 먹어 버렸네요...ㅠ너무 맛있으면 양도 작게 느껴 지는건가..ㅎ아참, 서비스 반찬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.맛은 뭐 두말 할거 없구요~ㅎ정래윤의 반찬의 특징은....밥 맛이 없어도 반찬 맛으로 한끼를 해결 할수 있다는 것~!!처음 네이버에서 주문하고 후기를 남기던 때가 생각 나네요..너무 맛있어서 놀라고 행복 했던...사장님께 아프지 말고 건강 잘 유지 하셔서맛있는 반찬 계속 만들어 달라고 했던...기억이 나네요~^^또 환절기네요사장님~ 감기 조심~ 독감 조심~ 건강 하세용~^^